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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행후기

# 옥마산~왕자봉 산행 후기_충남 보령시_2026.03.14

by 야생말_최근철 2026. 3. 14.

>> 산행루트 : 대영사주차장-대영사-너덜지대-급경사 오르막-너덜지대-임도길 통과 직진-산불감시초소-방송중계소-산불감시초소-옥마산-내리막길-능선길-전망대,활공장-임도길-성주산 일출전망대-바래기재-왕자봉 방향-운동시설-왕자봉( BACK)-바래기재-임도길-옥마정-성주암-대영사주차장(충남 보령시 명천동 792-3) / (10km 3시간 내외)<<

^ 대영사 주차장에서 등산로 안내도를 확인하고 자연이 선물한 옥마산 산행을 시작한다.

^  대영사 방향으로 GO,

^ 대영사 입구에서 등산로 이정표를 따라 올라와 옥마봉 1.4km 방향으로 향한다.

^ 너덜바위 지대를 통과,

^ 임도길을 만나 언덕위 등산로에 급경사를 오르고,

^ 옥마봉 산불감시초소 위 군부대 철조망에서 한 컷, 

^ 옥마산 전망대,

^ 추억의 사진을 남겨 보고,

^ 보령시 페러글라이딩장(활공장),

^ 전망대와 중계소,

^ 임도길 옆,내리막 등산로에 소나무가 산인을 반겨주면서 멋진 자태를 뽐내주고 있었다.

^ 성주산일출전망대 1.3km 방향,

^ 내리막 도로 옆, 모래적재함 글귀에 행복하고, 즐겁고,기쁜일만 가득할꺼야,,

^ 성주산 일출전망대,

^ 저 멀리 산 위로 떠오르는 일출을 보는 것 같았다.

^ 바래기재에서 왕자봉까지 중복산행을 하고 이곳으로 돌아와서 하산 하기로 한다.

^ 옥마산,왕자봉 산에는 상처난 소나무가 많다. 일제 말기(1943~45년) 자원이 부족한 일본군이 한국인을 강제로 동원하여 군수물자인 항공기 연료로 사용하기 위하여 송진을 채취한 흔적이 현재까지도 많은 상처를 주고 있다.

^ 계단을 오르면 정자가 서있는 곳,

^ 왕자봉 표지석,

^ 왕자봉에서 바래기재로 돌아와서 옥마정과 성주암을 거쳐 주차장에서 원점회귀 산행을 종료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