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트레킹루트 : 장고도 대머리선착장-장고도어촌마을체험장-청담산-명장섬해수욕장-딴명장섬-해안가-중미산-당너머해수욕장-당산-마을길-장고염전-정홍초교 장고분교-서구자공염전저수지-치안센터-장고도선착장-방파제 등대-보건진료소-장고도 마을회관-마도로스슈퍼(여객선매표소)-바지락양식장-해안도로-대머리선착장/8.1km(3시간 내외)<<

^ 보령 대천항 연안여객터미널에서 출발하는 07시 20분 가자섬으로 호를 타고 섬트레킹을 하기위해 장고도로 향한다.

^ 1시간 5분 후 국립공원 태안 해안 장고도 대머리선착장 도착,

^ 장고도 관광안내도를 살펴보고 해안 따라 한 바퀴 돌아 보는 섬트레킹을 시작하게 된다.

^ 등바루놀이 : 백사장에서 돌을 주워다가 돌방이라 부르는 둥근돌담을 쌓아놓았다. 마을에서 등바루놀이를 전승할 목적으로 새로 만든 것인데 돌방은 처녀들이 옷을 갈아 입고 외모를 꾸미는 장소로 활용되었다고 한다.

^ 공원 우측,해안둘레길을 따라서 전주의 좌측 방향으로 향하고,

^ 청담산을 오르고 있다.

^ 능선따라 이동하면서 해수욕장이 보이는 언덕에,

^ 우중 트레킹에 전망대에 오른다.

^ 명장섬해수욕장,

^ 간조 시간에 해수욕장을 걸으며,

^ 신비의 바닷길, 하루에 두번, 간조 때가 되면 뒤로 보이는 명장섬까지 약 300미터의 바닷길이 열리는 모세의 기적을 볼수 있는 곳이다. 물이 빠지면 조개,바지락 등을 잡는 어촌 체험도 가능하다고 한다.

^ 기암괴석으로 어우러진 바위 터널을 통과하고,

^ 우뚝 솟아 있는 멋진 바위를 보기 위해 이곳을 찾아 왔다.

^ 명장섬을 나와서 해변의 바위길을 걷다가 마주친 용머리 바위 같기도 하고,

^ 기암석이 곳곳에 어우러져 아름다움을 선물 해 주고 있었다.

^ 당너머해수욕장을 걸으며 해안길 따라,

^ 마을길로 접어 들면서,

^ 소금을 거두어 들이는 염전밭,

^ 마을 치안센터,

^ 염전 저수지,

^ 등대 선착장,

^ 마도로스슈퍼(여객선 매표소),

^해안길을 가로 질러,

^ 해변을 걸으며 푸른 소나무 숲이 어우러져 걷는 내내 쾌적한 피톤치드와 바다 내음을 즐길 수 있었다.

^ 장고도는 섬 모양이 장구를 닮아 이름이 붙여진 곳으로 아름다운 소나무 숲길과 기암괴석이 어울어진 고요한 섬 이다. 섬 트레킹을 하면서 비는 조금 맞았지만 비오는 날의 수채화를 그리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귀가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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