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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행후기

# 연암산 산행 후기(내포불교순례길 2코스 천장사 구간)_충남 서산시_2026.06.27

by 야생말_최근철 2026. 6. 27.

내포불교순례길 2코스(천장사 연암산 구간) ///📌 트레킹루트 : 천장사 입구 주차장-정자-내포불교순례길 2코스-연암산-연암산성터-비녀바위-내포문화숲길-원점회귀 중복산행 천장사 주차장(왕복 5.8km/3시간 내외) / 천장사 입구 주차장에서 출발하여 연암산을 거쳐 대곡리 안내소까지 이어지는 역사·문화 순례길입니다. 근세 선불교의 중흥을 이끈 경허 스님과 만공 스님의 발자취를 따라 걸으며 서해안의 수려한 풍경을 조망할 수 있는 코스입니다./ 난이도 : 상(연암산 구간의 경사와 가파른 오르막 포함)/ 천장사 주차장(충남 서산시 고북면 장요리1)
- 연암산 천장사 (천장암) 2코스는 핵심 명소입니다. '하늘이 감춘 절'이라는 이름답게 연암산 제비바위 절벽 아래 깊숙이 자리하고 있습니다. 경허 대선사가 18년간 주석하며 수월, 혜월, 만공 스님 등 제자들을 키워낸 한국 선불교의 요람입니다. 작가 최인호의 소설 *‘길 없는 길’*의 주요 무대로도 유명합니다./해발 440m의 연암산 정상부와 연암성터를 지나며, 날이 맑으면 천수만과 간월호까지 시원하게 내려다보이는 서해안 조망터 이기도 하다.

^ 천장사 입구,

^ 좌측 아래로 등산로 길,

^ 내포불교순례길 2코스,

^ 정자

^ 전망대,

^ 전망대에서 바라본,

^  서산시 전경,

^ 천장사구간을 오르면서 급경사를 치고 오르고, 능선길 따라서 편안한 숲길에 산림욕을 즐기고 있다.

^ 연암산(440m),

^ 정상을 지나 가야산 줄기와 서산 들판이 시원하게 조망되고 있다.

^ 쉼터에서 탁트윈 높고 푸른 하늘과 주변의 풍광을 감상해보고,

^ 숲길따라 오르고,내리기를 하면서 비녀바위를 찾았다.

^ 희미한 깨스를 뒷 배경으로 한 컷,

^ 내포불교순례길 2코스는 서해바다와 내포평야를 한눈에 볼수 있는 조망이 가장 좋은 산길이다.천장사 사찰에서 대곡리 가기 전까지 내포숲길을 걸으며 원점으로 회귀하여 중복산행을 종료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