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섬산행

# 고대도 둘레길 섬트레킹 후기_충남 보령시_2026.09.24

by 야생말_최근철 2026. 9. 25.

>> 둘레길 루트 : 고대도선착장-동일교회 고대도 선교센터-방문객센터(매표소)-방파제-한전발전소-해안길-또랑산-당너머해수욕장-당산-선바위 전망대길-데크길-선바위전망대-뱅부여-칼귀츨라프 기념공원-돛단배-해안길-마을복지회관-해안길-몽돌해변-노인회관-치안센터-고대도교회-칼퀴츨라프센터-해양역사문화회관-방문객센터(매표소)-고대도선착장 / (6.1km, 3시간내외)<<

^ 보령 대천항 연안여객터미널에서 출발하는 07시 20분 가자섬으로 배를 타고 섬트레킹을 위해 고대도로 향했다.

^ 승선 1시간 20분 후 고대도 선착장에 도착,

^ 청정해역 어촌마을, 개신교 최초의 성교 성지, 고대도 섬 둘레길 안내도, 

^ 고대도 마을표지석과 빨간등대,

^ 정자와 방문고객센터(매표소).

^ 해안길 따라 둘레길은 이어지고, 

^ 또랑산 등산로 입구에서,

^ 계단과 데크길을 오르고 있다.

 ^ 갈림길에서 또랑산 방향,

^ 바다를 배경으로 멋진 뷰, 

^ 소나무 숲길에 오르막을 오르고,

^ 당산으로,

^ 고대도 당산(43.8m),

^ 능선으로 이어지면서 몸과 마음은 상쾌하고 기분 좋은 날,

^ 바다를 끼고 돌아 보는 고대도 섬, 선바위 전망대길로 향한다.

^ 내리막에서 오름길을 오르고,

^ 해안 데크길을 만난다.

^ 선바위 전망대,

^ 고대도 남쪽 끝, 바다 위에 우뚝 솟아 있는 이색적인 암석의 자연 상징물 선바위,

^ 기암석에 탁트인 서해 바다 풍경이 감상되고,아늑한 해변과 호젓한 섬 산세를 가볍게 즐길 수 있는 곳, 

^ 칼 귀츨라프 기념공원 돛단배,

^ 뱅부여 해안가의 아름다운 해안 절경과 멋진 풍광을 감상하며 함께 머물고 싶은 곳,

^ 고대도 마을로 향하고,

^ 해안가 옆에 조성된 아름다운 꽃길을 걸으며,

^ 아늑하고 고즈넉한 분위기를 지닌 섬 속의 해변,

^ 몽돌해변,

^ 빨간 지붕의 고대도 노인회관, 

^ 해변길 따라 마을길로 접어 들고 해안도로에 고대도선착장에서 둘레길 섬트레킹을 종료했다.

^ 고대도 섬은 개신교 최초의 선교성지로, 조선 1832년 칼 귀츨라프 선교사가 다녀간 곳이며 선교사인 귀츨라프를 기념하는 선교센터와 교회가 있다.조용한 마을과 넉넉한 인심에 섬 어디에서나 깨끗한 청정해역으로 태안해안 국립공원으로 지정된 곳이다. 섬의 명물인 선바위와 당너머해수욕장이 있어 가족 단위 피서객들이 찾고 있는 섬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