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트레킹 루트 : 승봉도 선착장-신비펜션-연꽃체험단지-보건진료소-이일레해변-산림욕장-해안산책로-부두치꽃길-목섬-포토존-신황정-촛대바위-주랑죽공원-부처바위-코끼리바위-헬기장-승봉성당-신비펜션(7.6km / 3시간 내외)<<

^ 인천항 연안여객터미널에서 1박 2일 승봉도 섬 트레킹을 위하여 대원들과 함께 고속훼리호를 승선하고,

^ 배를 타고 자월도를 거쳐 1시간 10분 후 승봉도에 도착하게 된다.

^ 숙소인 펜션에서 짐을 풀고 베낭을 메고 섬 트레킹을 시작하면서 연꽃체험단지를 지나 이일레해변을 지나가고,

^ 도로를 따라 울창한 숲길에 산림욕장으로 가고 있다.

^ 산림욕장 입구부터 침엽수림이 넓게 분포되어 있었고,산림욕장 공기는 기분을 상쾌하게 해주고,

^ 울창한 숲이 주는 피톤치드는 가슴까지 시원하게 해주고 있다.

^ 해안산책로 길을 따른다.

^ 승봉도 해양보호구역,

^ 섬 남동쪽 끄트 머리에 해당하는 부두치의 해안산책로 입구,

^ 아름다운 해변길을 따라,

^ 300여 m의 해안 산책로를 따라 목섬에 도착하게 된다.목섬은 모래와 자갈,조개 껍데기가 섞인 아름다운 해변이다.

^ 목섬에서 촛대바위로 가고 있다.

^ 망개나무 열매가 주렁주렁 메달려 풍요로운 결실을 맺게 될 것 같다.

^ 신황정 전망대로 오르는 입구, 포토존에서 앵글속으로 대원들과 함께,

^ 삼형제,촛대바위 방향으로,

^ 능선 따라,

^ 100m 전방에,

^ 우뚝 솟아 있는 촛대바위를 찾았다.

^ 바위 형태가 촛대와 비슷 하기도 하고, 사람의 손가락 모양 같기도 한 모습에서 촛대바위라 불리고 있다.

^ 주랑죽공원과 선착장 방향으로,

^ 부채바위 앞에서, 맑은 날 햇빛이 바위에 부딪히면 황금 부채처럼 빛이 난다고 한다.

^ 바다의 낭만이 살아 있는 데크길을 따라,

^ 계단을 오르고 내려서,

^ 코끼리바위에 도달하게 된다. 사람이 드나들 수 있는 게 마치 서울에 있는 남대문과 같다고 하여 남대문 바위라고도 하고 있다.

^ 밤나무 열매는 추석을 맞아 영글어 가고 곧 수확하게 될 것 같다.

^ 승봉성당,

^ 해안가를 뒤로 하며,

^ 숙소로 향하고,

^ 다음날 오전에 이일레해수욕장을 찾았다. 섬의 남쪽 해안에 있는 자연발생 해변으로 백사장의 경사가 완만하고 수심이 낮아 간조 때에도 갯벌이 나타나지 않은 특징이 있다고 한다.모래사장을 걸어 보며 멋진 추억을 남기면서 1박 2일 승봉도 섬 트레킹을 마치고 귀가했다.

^ 승봉도 섬은 인천광역시 옹진군 자월면에 위치하고 있으며,수도권에서 멀지 않아 서해안 관광지로 훼손되지 않은 자연 그대로의 수려한 경관을 자랑하고 있다. 많은 관광객과 낚시꾼들이 즐겨 찾고 있으며,깨끗한 은빛 모래사장이 펼쳐진 해수욕장과 갯벌 체험이 가능한 해변과 산림이 우거진 산책로 등은 도심과 가까운 휴양지를 찾는 가족단위 관광객과 연인들에게는 더 없이 좋은 곳으로 각광을 받고 있는 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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