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귀포시 모슬포 운진항에서 마라도 가는 정기여객선 블루레이 2호에 승선하고 출항한다.
^ 배타는 시간은 30분,마라도 섬에 도착하여 섬여행이 시작된다. 바람불어 헬기장을 지나고,
^ 해안가를 따라서,
^ 할망당(애기업개당)에 모시는 본향신에 대한 슬픈 전설을 간직한 채,해녀들의 험한 물질을 지켜주는 무사고를 기원하면서 1년에 한번씩 제를 올렸다 한다.
^ 해풍에 영향을 받아 만들어진 기암절벽이 놀라운 자연경관을 이룬다.
^ 지평선까지 광대한 평온은 바다에 둘러 쌓여 멋진 풍광이 펼쳐진다.
^ 가파초등학교 마라분교에는 학생이 없다.
^ 119, 마라리복지회관,
^ 토박이집 용왕님이 반한 맛집 식당가를 지나간다.
^ 국토최남단관음성지 기원정사 해수관음상,
^ 가을 억새가 장관이다.
^ 이동경로 길가에서 자란 백년초 자생지,
^ 신선바위는 누구에게나 신비로운 전설을 기대한다.
^ 해양경찰,
^ 국토최남단기념비 앞에서,
^ 종합안내표지판을 따라 여유로운 여행을,
^ 마라도의 가을억새,
^ 억새가 바람결 따라 여행자를 행복하게 해주고 있다.
^ 마라도 성당은 문어와 전복,소라를 형상화 했다.
^ 마라도 등대는 없어지고 이어도종합해양과학기지가 신축되고 있다.
^ 해안가 옆에서 놓칠수 없는 순간을 포착한다.
^ 넓은 초원길을 따라 멋진 풍경이,
^ 짜장면집 거리로,
^ 해안절경이 해수동굴처럼,
^ 푸른빛의 바다가 찰랑거리고,
^ 들판의 억새밭이 덩실거리며, 여행인들을 사로잡는다.
^ 구멍난 연못처럼,
^ 풍광은 한폭의 그림처럼 아름다웠다.
^ 자유를 위한 끝없는 탈출, 마라도 빠삐용 절벽이다.
^ 한국의 최남단 마라도 섬은 1시간이면 한바퀴 돌아 볼 수 있다.섬에 거주하는 인구는 50여명 정도이며 이곳에서는 형제섬,산방산,한라산이 어우러진 제주본섬의 아름다운 비경을 마주할 수 있다. 마라도는 일출과 일몰을 함께 감상 할 수 있는 명소이기도 한다. 많은 어종들이 서식하고 있어 낚시꾼들에게도 큰 사랑을 받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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