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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행후기

# 예봉산 산행후기_경기도 남양주시_2025.08.23

by 야생말_최근철 2025. 8. 23.

>>산행루트 : 지하철 경.중앙선 팔당역-남양주시립박물관-팔당2리-굴다리-팔당한강요양원-마을길-예봉산쉼터-사방댐 삼거리-예봉산(정상)2km 이정표-예봉산,운길산 등산로 안내도- 등산로 -제1 데크계단-소나무 숲길-오르막길 깔딱고개-제2 데크계단-제3 데크계단-예봉산 0.18km 이정표-제4 데크계단- 환경부 예봉산 강우레이더 관측소-예봉산 정상(683m)-내리막길-국가지점번호 다,사 7889-5110 율리봉 방향-벚나무쉼터,이정표 팔당역(3.6km)방향-계곡폭포-강우레이더 관측소 관리동 앞-팔당역 (7.2km / 3시간 내외)<<

^ 팔당역 1번 출구로 나와  좌측 팔당로 길따라 산행은 시작되고,

^ 남양주시립박물관 앞을 지나간다.

^ 팔당2리 예봉산 입구, 좌측 마을길로 들어서 팔당한강요양원을 지나 길따라 진행,

^ 쉼터 앞, 예봉산 표지석, 

^ 사방댐 아래 삼거리에서 이정표와 예봉산(정상)2km 방향으로 예봉산,운길산 등산로 안내도를 따른다.

^ 황토길 등산로에 오늘은 24절기 중 처서, 더위가 한풀 꺽이고 신선한 가을을 맞이하게 된다는 날이지만 습도가 높고 온도까지 높아 초입부터 땀을 흘리고 있다. 

^ 언덕길은 계속되고 정상까지는 치고 올라가야 된다.

^ 첫번째 데크계단을 오르면서,

^ 소나무 숲속에서 맑은 공기와 매미소리를 들어보며 자연속에서 새로운 활력을 찾고 있다.

^ 깔딱고개로 이어지고,

^ 숲이 사람에게 보내는 에너지는 감미롭고 평화롭고 힘이 나는 에너지이다.

^ 전망포인터에서 바라본 팔당대교와 하남시 시가지가 관망되고 있다.

^ 두번째 데크계단을 오르고,

^ 한강물 따라서, 우뚝 솟아있는 하남시 검단산 정상부에는 비구름을 몰고 있다.

^ 바위지대와 소나무가 자리하고 있는 암릉길을 오르며,

^ 세번째 데크계단을 만난다.

^ 네번째 데크계단을 치고 올라서,

^ 환경부 예봉산 강우레이더 관측소,

^ 정상이 열리고,

^ 예봉산 정상석에서 인증샷,

^ 정상에서 스케치 풍경은 하늘도 시시각각으로 바뀌고 있다. 뷰는 오리무중,

^ 정상에서 내리막길 윤리봉으로 향하고,

^ 누리장 나무꽃,

^ 팔당역 3.06km방향으로 하산,

^ 율리봉 계곡을 따라 내려오면서 폭포수에 몸과 마음은 시원하다.

^ 모노레일(길이 1.63km)은 관측소 관리와 장비운반등 업무용으로 활용된다고 한다.

^ 예봉산 강우레이더 관측소 정거장,

^ 칡줄기 꽃,

^ 오늘도 주말 산행을 하면서 서울근교에서 접근이 좋은 예봉산에서 무더운 날씨속에 땀은 많이 흘렸지만 즐겁고 행복한 산행을 마치고 귀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