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행루트 : 신분당선 청계산입구역 2번출구-원터골굴다리-청계산 등산로 안내도-원터골쉼터-국가지점번호 다,사 5937-3777 매봉,옥녀봉 갈림길-옥녀봉(375m)-화물터미널 방향-과천 서울랜드방향-갱메폭포-치유의 숲-서울대공원 둘레길-서울대공원 동문주차장-산림치유센터-서울랜드 매표소-대공원역(7.2km / 3시간 내외)<<

^ 오늘은 새벽부터 많은 비가 내리고 있었다. 우중산행 대비로 우비와 우산을 챙기고 청계산 옥녀봉코스 산행을 위하여 지하철 신분당선 청계산입구역 2번 출구로 나왔다. 다행히도 비는 멈추고 원터골 굴다리를 지나 만남의광장을 통과하고 있다.

^ 계곡에서 흐르는 물소리에 몸은 상쾌하고 발걸음은 가벼워 지고 있다.

^ 메타세콰이어 길, 옥녀봉으로 향한다.

^ 비가 온 뒤라 습도가 높고 많은 땀을 흘리면서 산을 오르고 있다.

^ 울창한 숲길을 따라 돌 계단을 치고 오르고,

^ 원터골 쉼터에서 식수와 에너지를 공급하면서 숨을 고르고 잠시 쉬었다 간다.

^ 메타쉐콰이어 계단을 오르고,

^ 이정표에서 옥녀봉으로,

^ 계단을 오르고,

^ 대원들과 매봉,옥녀봉 삼거리에 도달했다.

^ 능선 따라 이동하면서 빗방울이 또 다시 떨어지고 있다.

^ 옥녀봉 해발 375m, 봉우리가 예쁜 여성처럼 보여 옥녀봉이라는 이름이 붙였다 한다. 옥녀봉에서 함께한 대원들과 추억의 인증샷,

^ 경관조망장소에서 바라본 관악산 정상(연주대),

^ 자연과 더불어 걷기 좋은 날,

^ 숲길을 지나면서 서울랜드 방향으로 이동한다.

^ 내리막길은 항상 조심하면서,

^ 날씨는 무덥지만 숲과 계곡에서 서울대공원둘레길로 들어서고 갱맹이폭포(갱매폭포)를 찿아 왔다.

^ 우렁찬 폭포수에 땀방울을 지우면서 몸과 마음을 정화시키고,

^ 대공원역에서 청계산 옥녀봉 코스와 서울대공원둘레길을 걸으며 주말 산행을 종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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