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행루트 : 운길산역 2번출구-우측도로 이정표-운길산 방향 지하철 굴다리-마을길 끝집-등산로 안내도-언덕길-경사구간-깔딱고개-쉼터-헬기장-운길산 정상(610m)-헬기장-수종사 방향-절상봉-수종사-일주문-진중2리 산제사 상석-운길산역(6km / 3시간내외)<<

^ 상봉역에서 오전 06:34분 경의중앙선 전철에 몸을 싫고 운길산 산행을 위하여 운길산역에서 하차 했다.

^ 2번 출구로 나와 운길산 정상 3.10km 이정표 방향으로,

^ 우측 도로를 따라 굴다리를 지나서 마을길로 접어 들고,

^ 마을길 끝점에서 등산로 안내도를 따른다.

^ 숲길이 열리면서 오르는 동안 습도가 높고 더위에 많은 땀을 흘리고 있다.

^ 절반을 오르고,

^ 너덜지대에 깔딱고개까지 치고 오른다.

^ 언덕길을 오르면서 거친 숨을 호흡하지만 쉬어 갈 의자도 있다.


^ 바위 지대에 생존하고 있는 소나무도 자연과 더불어 멋진 조화를 이루고,

^ 계속되는 깔딱고개를 넘기자 또 다시 언덕길을 오르고 핼기장 위 쉼터에서 캔 커피를 마시면서 숨을 고르고 쉴 수 있었다.

^ 헬기장엔 잡풀만 무성하고,

^ 언덕을 올라 서고 전망대 계단을 오르고 있다.

^ 운길산 데크시설 전망대,

^ 구름이 가다가 산에 걸려서 멈춘다고 하여 운길산이라 부르고 있었지만 저 앞산 봉우리에서 금방이라도 운길산으로 구름이 몰려와 멈출 것 같다. 운길산 정상(610m) 인증샷,

^ 전망대에서 바라본 북한강 철교와 신양수대교 위쪽으로 북한강과 남한강이 합류되는 두물머리의 멋진 풍광은 희미 하기만 하다.

^ 수종사 방향으로 내려가지만 내리막길도 쉽지가 않았다.암릉구간 옆으로,

^ 내리막 오르막길을 오르면서 절상봉으로 올라 왔다.

^ 절상봉에서 바라본 구름의 이동,

^ 수종사 뒷편에 위치한 543년 수령의 은행나무 보호수,

^ 수종사 대웅보전을 경건하게 둘러 보고,

^ 묵언속에,

^ 마당에서 바라본 두물머리 풍광은 선명하지 않았다. 화창한 날이면 환상적인 풍광을 한눈에 볼 수 있는 최고의 조망터 였는데,


^ 밤나무 가지에 주렁주렁 열린 밤,

^ 아침 시간엔 흐린 날씨를 보였지만 산행을 하면서 화창한 날로 바뀌어 즐거운 산행을 할 수 있었다.운길산~절상봉~수종사 코스로 운길산역에서 원점회귀 산행을 종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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