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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행후기

# 봉화산 둘레길 트레킹 후기_서울시 중랑구_2025.09.14(Google/최근철-산행앨범)

by 야생말_최근철 2025. 9. 14.

>>트레킹 후기 : 봉화산역 4번출구-신내동우체국-금성초교-옹기테마공원-버스정류장-둘레길 계단-봉화산 둘레길-봉화산(봉수대)정상(160m)-봉화산둘레길-옹기테마공원-봉화산역(5.4km/ 2시간내외)<<

^ 지하철 봉화산역 4번 출구로 나와 봉화산 옹기테마공원 입구 좌측 계단을 오르고,

 ^ 버스정류장에서 계단을 올라 둘레길은 시계방향으로, 한바퀴 돌고 원점회귀 트레킹을 시작한다

^ 봉화산 둘레길은 총 거리 4.2km에 소요시간은 80분 소요된다고 안내도에 표기되고 있다.

^  둘레길은 육산길로 아주 편안한 길로 이어지고,

^ 용바위 앞을 지나가고 있다.

^ 봉화산 정상으로,

^ 소나무 숲길 사이 계단을 밟고,

^ 피톤치드를 맡으며 봉수대에 오른다.

^ 둘레길 따라 돌면서 봉화산 정상 봉수대를 올라왔다.해발 161.1m에 조선시대 봉수대가 있던 자리에 1994년에 복원하여 봉수대가 설치되어 있다(서울특별시 기념물 제15호 봉수대)

^ 봉화산 전망대에서 바라본 서울 시가지, 좌측부터 용마산과 롯데월드 타워가 조망되고 있다.

^ 중간 멀리 청계산과 관악산이 전망되고, 

^ 서울N타워(남산타워)의 멋진 조망 명소이다.

^ 전망대에서 경관을 한눈에 바라다 보고,

^ 둘레길로 다시 내려와 순환길을 돌고 있다(현위치 270-봉화산-둘-12),

^ 봉화산 옹기테마공원은 시민들의 휴식 공간이기도 하다. 숲에서 뿜어주는 향기를 마시며, 몸과 마음의 긴장을 풀어주고 있다. 피톤치드는 기분을 상쾌하게 해주고,정신적 피로를 해소해 주는 숲의 선물이다. 봉화산 둘레길 순환코스를 한바퀴 돌고 돌아 봉화산역에서 트레킹을 종료했다.